‘사당귀’ 김용빈 향한 팬심
급기야 김용빈의 반려견 을 향해 “아이고, 나도 용빈 씨네 집에 개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용빈의 일거수일투족에 돌고래 소리를 내며 환호하고,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소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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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의 반려견 을 본 이순실은 “나도 용빈 씨네 집에 개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용빈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환호하고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수줍게 웃는 모습도 공개된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