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이순실, 위고비 효과 제대로 봤다…이쑤시개 몸매로 등장
AI 요약
이순실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트로트 가수 김용빈을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평소와 달리 수줍은 태도를 보이며 시계를 채워주고 가죽 재킷을 권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용빈의 반려견을 보고는 개로 태어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11일 오후 4시 4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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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김용빈의 반려견 을 향해 “아이고, 나도 용빈 씨네 집에 개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용빈의 일거수일투족에 돌고래 소리를 내며 환호하고,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소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