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김용빈 향한 팬심
급기야 김용빈의 반려견 을 향해 “아이고, 나도 용빈 씨네 집에 개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용빈의 일거수일투족에 돌고래 소리를 내며 환호하고,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소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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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요리사 이순실이 '사당귀' 방송에서 몰라볼 정도로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키 171cm에 59kg의 늘씬한 몸매와 가죽재킷을 소화하며 '이쑤시개 몸매'를 보여줬다. 또한 김용빈의 찐팬임을 고백하며 고급 시계와 가죽재킷을 주고, 반려견 관련 폭탄 발언까지 해 웃음을 줬다. 김숙과 전현무는 이순실의 낯선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