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ETHER, PetForAll

커뮤니티

반려견·반려묘 최신 소식

뉴스는 정기적으로 수집·처리한 뒤 순차적으로 반영해요. 기사 발행 시각과 서비스에 표시되는 시각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검색 결과 4개의 뉴스

전체 뉴스 보기
#안락사율필터 해제 ×
국민일보

제주서 구조된 개·고양이 65%, 보호센터서 생 마감

AI 요약

제주도가 지난 11일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제2동물보호센터에서 첫 동물 입양 축제인 '제1회 입양오름제'를 개최했다. 지난해 제주동물보호센터에 들어온 유기·유실동물 3710마리 중 2420마리(65%)가 자연사하거나 안락사됐으며, 제주의 안락사율은 47.9%로 전국 평균 17.3%의 약 3배에 달했다. 이는 낮은 소유자 반환율과 입양·기증 비율 때문으로 분석되며, 전문가들은 입양 문화 확산과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6일 예비입양제 등을 담은 동물보호센터 운영 지침을 개정 고시했지만 제주센터는 적용에 소극적이다.

제주의소리

"출범 100일 위성곤 제주도정, 동물 복지 정책 실종"

AI 요약

위성곤 제주도지사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동물복지 정책 비전과 실행계획이 드러나지 않아 우려가 제기됐다. 제주비건은 최근 5년간 2만여마리 유기·유실동물 입소와 높은 안락사율 등 심각한 현실에도 대책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제주동물보호센터의 폐쇄적 운영체계 개선과 공적 돌봄 기관 전환, 예방 중심 정책, 상설 협의체와 정보 공개, 공공 의료지원 체계 마련 등을 요구했다.

세계일보

유기·안락사 부르는 ‘행동문제’…보험硏 “펫보험, 초기 훈련·교정...

AI 요약

보험연구원 보고서는 반려동물 파양과 유기의 주요 원인이 행동 문제이며, 이는 생애 초기 어린 반려견에 집중된다고 밝혔다. 행동 문제는 안락사율에도 결정적 영향을 미치며, 펫보험 수요 위축과 보험사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펫보험이 사후 치료비 보장을 넘어 사회화 교육과 행동 교정을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위험 관리자로 진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핀포인트뉴스

펫보험 오래 유지하려면…생애 초기 행동문제 관리 지원해야

AI 요약

펫보험이 치료비 보장을 넘어 생애 초기 행동문제 관리까지 지원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행동문제는 양육 포기와 파양의 주요 원인이며, 보호소에서도 공격성 기록이 있는 개체의 안락사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이는 조기 계약 이탈과 배상책임 부담 등 보험사 사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송윤아 연구위원은 자격을 갖춘 전문기관과의 제휴를 통한 훈련서비스 표준화와 사회화 교육 이용 시 보험료 환급·갱신 혜택, 장기 유지계약의 자기부담금 인하, 생애주기 관리형 펫보험 검토를 제안했다.